2025년 8월분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마감일은 9월 10일(수요일)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은 매월 반복되는 업무이지만, 단 하루만 늦어도 곧바로 가산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기한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8월분 마감일과 공급일 기준 발행 원칙, 지연 시 가산세 그리고 마감일 관리에 도움이 되는 기능들을 정리했습니다.
8월분 세금계산서 마감일
세법상 전자세금계산서는 공급월의 다음 달 10일까지 국세청에 전송해야 합니다.
따라서 2025년 8월 거래분은 모두 9월 10일(수)까지 발행 및 전송을 완료해야 합니다.
8월 1일 발생한 거래 → 9월 10일까지 전송
8월 31일 발생한 거래 → 동일하게 9월 10일까지 전송
즉, 공급일이 8월인 건은 모두 동일하게 9월 10일이 마감일입니다.
세금계산서 마감일은 공급일 기준
현장에서 자주 하는 착오는 세금계산서를 입금일 기준으로 발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법은 명확히 공급일(재화 인도일, 용역 제공일)을 기준으로 발급 기한을 정하고 있습니다.
8월 5일 용역 완료 → 9월 10일까지 발행
8월 30일 제품 납품 완료 → 동일하게 9월 10일까지 발행
입금일과 무관하게 공급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반드시 발행해야 합니다.
지연 발행 시 가산세
세금계산서를 마감일 이후에 발행하면 공급가액의 1%가 가산세로 부과됩니다.
공급가액 1,000만 원 → 가산세 10만 원
공급가액 5,000만 원 → 가산세 50만 원
작은 실수라도 반복되면 연간 수백만 원의 불필요한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발생하는 마감일 실수
거래처 요청으로 발행 지연
거래처 일정에 맞추다 마감일을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월말 몰아 발행 중 누락
여러 건을 한 번에 처리하다가 일부 건을 빠뜨리는 사례가 발생합니다.담당자 부재
휴가나 출장으로 인해 발행 관리가 누락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실수는 공급자에게는 지연 발급 가산세, 공급받는자에게는 지연 수취 가산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감일 관리에 도움이 되는 기능
세금계산서 발행 기한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복성과 정확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볼타는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는 다음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예약 발행·반복 발행
매월 동일하게 발생하는 거래는 한 번만 설정하면 자동 발행되며, 최근에는 매월 마지막 일 자동 발행 옵션까지 지원해 말일 발행 건도 놓치지 않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발행정보 요청
거래처에 세금계산서 발행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별도의 입력 과정 없이 승인만 하면 발행이 완료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세금계산서 입·출금내역 AI 매칭
세금계산서 발행 후 실제 입·출금 내역을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기능입니다.
매달 거래처별 미수금이나 지급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발행 이후의 정산과 자금 흐름을 훨씬 더 깔끔하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마감일 관리를 위한 볼타 활용 사례
한 제조업체 재무 담당자는 매달 수십 건의 세금계산서를 직접 입력해 발행하다가 마감일 직전 누락으로 가산세를 낸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볼타의 반복 발행과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동 기능을 활용한 이후에는 발행 자체가 자동화되고, 거래 건 별 내역이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누락 건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마감일에 몰아 처리하던 부담이 없어지고, 가산세 리스크도 줄어들었습니다.
8월분 마감일 핵심 요약
2025년 8월분 전자세금계산서 마감일은 9월 10일(수)
발급 기준은 입금일이 아닌 공급일
지연 시 공급가액의 1% 가산세 발생
예약·반복 발행, AI 매칭, 미수금 관리 등 기능으로 마감일 실수와 업무 부담 최소화
세금계산서 발행은 단순한 의무를 넘어, 정확성과 반복성이 중요한 업무입니다.
자동화 기능을 도입하면 불필요한 가산세를 예방하고 재무팀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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