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타 서비스 소개서 받아보기
logo
|
Blog
  • 볼타 바로가기
  • 정발행역발행거래내역 관리지출결의서
  • 문의하기
무료로 시작하기
세금계산서 정보

공동인증서 위치, 사업자는 어디서 어떻게 발급받아야 할까

공동인증서의 정의와 사업자 활용 범위를 정리하고, 사업자 범용·홈택스 전용 인증서의 용도·비용·발급대상을 비교한 뒤 비대면 발급 절차와 구비서류, 자주 묻는 질문까지 안내하는 가이드입니다.
진태양's avatar
진태양
Oct 20, 2026
공동인증서 위치, 사업자는 어디서 어떻게 발급받아야 할까
Contents
공동인증서란? 사업자에게 필요한 이유인증서 종류 비교, 사업자 범용 vs 홈택스 세금계산서 전용비대면 발급 절차발급 전 준비할 구비서류 체크리스트자주 묻는 질문공동인증서와 공인인증서는 같은 것인가요?범용 인증서와 홈택스 전용 인증서를 둘 다 발급받아야 하나요?유효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보안매체(USB 토큰)를 꼭 구매해야 하나요?법인 대표자가 2인 이상이면 비대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사업자는 공동인증서를 한국전자인증(크로스써트), 코스콤(SignKorea), 한국정보인증 같은 전자인증기관 홈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용도는 세금계산서 발행과 금융 업무를 모두 쓰는 사업자 범용 인증서와 세금계산서 발행에만 쓰는 홈택스 전용 인증서로 나뉘며, 전용 인증서가 더 저렴하다. 대표자가 1명인 개인·법인사업자는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후 4시 이전에 신청을 마치면 당일 발급되므로, 세금계산서 마감일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동인증서란? 사업자에게 필요한 이유

인증서란 전자서명생성정보가 가입자 본인에게만 유일하게 속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증명하는 전자적 정보를 말한다. 과거에는 '공인인증서'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2020년 12월 10일부터 21년간 이어진 공인전자서명 제도가 폐지되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후 '공동인증서'라는 명칭으로 발급을 이어가고 있다. 즉 공동인증서는 과거 공인인증서와 기술적 뿌리는 같지만, 제도적으로는 공인 지위가 사라지고 민간 인증기관이 발급하는 전자서명 수단 중 하나가 된 것이다.

사업자에게 공동인증서가 필요한 이유는 세금계산서 발행과 금융 업무 때문이다. 국세청 홈택스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과 사업자등록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 과정에서 본인 확인 수단으로 인증서를 요구한다. 또한 인터넷뱅킹, 4대보험 신고, 정부24 등 각종 행정·금융 서비스도 공동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한다. 사업자 명의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거나 금융 업무를 처리하려면 개인용이 아닌 사업자용 공동인증서가 별도로 필요하다는 점을 먼저 알아두어야 한다.

인증서 종류 비교, 사업자 범용 vs 홈택스 세금계산서 전용

사업자 범용 공동인증서는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 업무 등 여러 용도로 쓸 수 있다. 반면 홈택스 세금계산서 전용 공동인증서는 이름 그대로 세금계산서 발행에만 쓸 수 있다. 대신 2026년 9월 기준 볼타 제휴 전용 인증서는 비대면 10,000원, 대면 4,000원(VAT 별도)으로 범용 인증서보다 저렴해서, 세금계산서 발행만 필요한 사업자라면 전용 인증서로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발급기관/구분

용도

1년형 비용(VAT 별도)

3년형 비용(VAT 별도)

볼타 제휴(한국전자인증) 사업자 범용

세금계산서, 금융 업무 등 범용

60,000원(정가 100,000원)

150,000원(정가 300,000원)

볼타 제휴 홈택스 세금계산서 전용

세금계산서 발행 전용

비대면 10,000원, 대면 4,000원(유효기간 정보 확인 불가)

공개 정보 없음

코스콤(SignKorea) 사업자 범용

세금계산서, 금융 업무 등 범용

40,000원(온라인 할인가, 정가 100,000원)

180,000원(정가 300,000원)

한국전자인증 직접 발급 사업자 범용

세금계산서, 금융 업무 등 범용

100,000원

180,000원(정가 300,000원)

한국정보인증 비대면 사업자 범용

세금계산서, 금융 업무 등 범용

100,000원

210,000원

위 비용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확인된 공식 발급 수수료이며, 각 인증기관의 할인 정책이나 공급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표에서 갈리는 지점은 용도와 1년형 기준 비용이다. 세금계산서 발행만 필요하다면 홈택스 전용 인증서가 가장 저렴하다. 반면 인터넷뱅킹이나 4대보험 신고, 정부 민원 서비스까지 함께 처리해야 한다면 범용 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이 경우 발급기관별로 1년형 기준 발급 비용 차이가 있으니 유효기간과 비용을 함께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비대면 발급 절차

스마트폰과 신분증으로 본인인증을 진행하는 모습
비대면 발급은 본인인증과 서류 제출 단계로 진행됩니다.

대표자가 1명인 개인·법인사업자는 은행이나 인증기관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공동인증서를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인증과 서류 제출만 완료하면 되고, 오후 4시 이전에 신청을 마치면 당일 발급되는 경우도 있어 세금계산서 발행 일정이 급할 때 유용하다.

  1. 인증기관 신청 페이지 접속: 한국전자인증(크로스써트), 코스콤(SignKorea), 한국정보인증 중 발급받을 곳의 사업자 인증서 비대면 신청 화면에 들어가 인증서 종류(범용/홈택스 전용)와 유효기간을 확인한다.

  2. 신청 대상 확인: 대표자가 1명인 개인·법인사업자인지 확인한다. 이 경우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3. 신청 정보 입력: 신청 화면 안내에 따라 대표자와 사업자 정보를 입력한다.

  4. 사업자등록증명원 제출(볼타 경로 기준): 신청일 기준 7일 이내 발급본을 JPG, PNG, PDF 중 하나의 형식으로, 파일 용량 5MB 이내로 업로드한다. 날짜와 사업자 정보가 선명하게 보이는지 확인한다.

  5. 신청 완료: 제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을 마친다. 볼타 경로에서는 오후 4시 이전에 신청을 완료해야 당일 발급된다.

  6. 인증서 발급 및 저장: 승인이 완료되면 안내받은 경로에서 인증서를 다운로드해 PC나 보안매체에 저장한다. 오후 4시 이전 신청 건은 당일 발급되는 경우가 있다.

볼타는 한국전자인증(크로스써트)과 공식 제휴해 사업자 범용·홈택스 전용 공동인증서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한다. 위 절차에서 인증기관 선택이 고민된다면, 제휴가를 적용받을 수 있는 경로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발급 전 준비할 구비서류 체크리스트

발급 전 준비할 서류와 보안 장치를 정리한 모습
구비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신청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아래 항목을 미리 준비해두면 서류 보완으로 시간을 쓰는 일을 줄이고 당일 처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볼타 경로 기준으로는 오후 4시 이전에 신청을 완료해야 당일 발급된다.

  • 대표자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원본(모바일 신분증 가능 여부는 인증기관별로 확인)

  • 사업자등록증명원: 신청일 기준 7일 이내 발급본, JPG/PNG/PDF 중 하나, 최대 5MB

  • 본인 명의 휴대폰: 본인인증 문자 또는 인증 앱 수신용

  • 법인사업자의 경우 대표자가 법인등기부등본상 대표자 본인과 일치하는지 확인(대표자가 2인 이상이거나 각자 대표인 경우 비대면 가능 여부를 인증기관에 사전 확인)

  • 인증서 저장 매체: PC, USB 보안토큰 등 저장 위치를 미리 정해두기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본인 확인이 비교적 단순하지만, 법인사업자는 대표자 구성(단독 대표 여부)에 따라 비대면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비대면 신청 대상은 대표자가 1명인 개인·법인사업자다. 공동대표나 각자대표 체제라면 신청 전 인증기관 고객센터에 비대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한 단계 추가하는 것이 안전하다. 한국전자인증 고객센터 대표전화는 1566-0566이다. 판단 순서는 간단하다. 먼저 대표자 수를 확인하고, 다음으로 사업자등록증명원이 신청일 기준 7일 이내 발급본인지 확인한 뒤, 신청 시간을 오후 4시 이전으로 맞춘다.

자주 묻는 질문

공동인증서와 공인인증서는 같은 것인가요?

기술적으로는 같은 뿌리에서 출발했지만 제도적 지위가 다르다. 2020년 12월 10일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공인전자서명 제도가 폐지되면서 '공인인증서'라는 명칭과 공인 지위가 사라졌고, 이후 민간 인증기관이 발급하는 전자서명 수단은 '공동인증서'라는 이름으로 발급되고 있다.

범용 인증서와 홈택스 전용 인증서를 둘 다 발급받아야 하나요?

둘 다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외에 인터넷뱅킹이나 4대보험 신고 등 다른 전자 업무도 함께 처리해야 한다면 범용 인증서 하나로 충분하다. 세금계산서 발행만 필요하다면 전용 인증서만 발급받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다.

유효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해당 인증서로는 전자서명이 되지 않으므로 세금계산서 발행이나 금융 업무가 중단된다. 만료 전 발급받은 인증기관 홈페이지에서 갱신 또는 재발급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며, 갱신 시점의 구체적인 할인 조건이나 절차는 인증기관별로 다르므로 만료일 전에 해당 기관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안매체(USB 토큰)를 꼭 구매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다. PC나 이동식 저장매체에 인증서를 저장해 사용할 수도 있고, USB 보안토큰을 별도로 구매해 보관할 수도 있다. 저장 매체 선택은 분실 위험과 사용 빈도를 고려해 결정하면 된다.

법인 대표자가 2인 이상이면 비대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대표자가 1명인 경우를 기준으로 비대면 신청이 안내되어 있으므로, 공동대표나 각자대표 체제의 법인은 비대면 진행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다. 신청 전 해당 인증기관 고객센터에 대표자 구성을 알리고 비대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볼타는 한국전자인증(크로스써트) 공식 제휴로 사업자 범용·홈택스 전용 공동인증서 비대면 발급 신청 경로를 제공한다. 발급 전 준비물과 절차를 확인했다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볼타에서 재무 업무 자동화하기

Share article
Contents
공동인증서란? 사업자에게 필요한 이유인증서 종류 비교, 사업자 범용 vs 홈택스 세금계산서 전용비대면 발급 절차발급 전 준비할 구비서류 체크리스트자주 묻는 질문공동인증서와 공인인증서는 같은 것인가요?범용 인증서와 홈택스 전용 인증서를 둘 다 발급받아야 하나요?유효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보안매체(USB 토큰)를 꼭 구매해야 하나요?법인 대표자가 2인 이상이면 비대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볼타 인사이트 | 비즈니스 데이터·재무 업무 자동화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