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알아보기

간이과세자도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할까요? 발행 기준부터 홈택스 발행 방법, 주의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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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9, 2025
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알아보기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 사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간이과세자도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나요?”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연 매출 기준에 따라 발행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간이과세자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는 조건부터, 홈택스를 통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그리고 발행 시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까지 하나씩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조건

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행 조건
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행 조건

간이과세자의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는 연간 매출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 발행 가능한 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급 간이과세자)
    연 매출 4,800만 원 이상 ~ 8,000만 원 미만
    → ‘세금계산서 발급 간이과세자’로 분류되어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 발행 불가 (간이과세자)
    연 매출 4,800만 원 미만
    →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으며 영수증·현금영수증만 발행

  • 일반과세자 자동 전환 대상
    연 매출 8,000만 원 초과
    → 다음 해 1월 1일부터 일반과세자로 자동 전환
    →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 + 부가가치세 신고 필수

    매출 구간이 바뀌는 시점이 가장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니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 세금계산서, 보안카드 없이 발행 발급하는 법

2. 발행 의무 대상자 확인 (홈택스 조회)

발행 의무 대상자 확인
발행 의무 대상자 확인

내 사업장이 어떤 유형인지 홈택스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택스전자세금계산서발급의무-대상자-확인

👉 홈택스 발행 의무 대상자 확인

3.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의 세금계산서 차이는?

구분

일반과세자

발급 가능 간이과세자

간이과세자

발행 의무

필수

필수

발행 불가

매출액 기준

제한 없음

4,800만 원 ~ 8,000만 원

4,800만 원 미만

부가세 계산

10%

간이세액 적용

간이세액 적용

매입세액 공제

전액 공제

일정 한도 내 공제

공제 불가

추가로, 간이과세자가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경우 ‘간이과세자’ 표기 의무가 있으며
부가가치세 계산 시 일반과세자와 다른 세율(간이세액)이 적용됩니다.

4. 홈택스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하는 방법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세금계산서 발행 절차

  1. 홈택스 접속 및 로그인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해 공동인증서 로그인 → ‘전자세금계산서’ 메뉴를 선택

  2. 세금계산서 작성
    공급자 정보는 자동으로 불러와지므로, 공급받는 자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3. 세부 내용 입력
    공급가액과 부가세액을 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필요한 경우 비고란에 추가 사항도 기재하세요.

  4. 최종 검토 및 발행
    모든 정보 확인 후 발행을 완료하면 국세청에 자동 전송됩니다.

간이과세자도 일반과세자와 절차는 동일합니다.
단, 부가세 계산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5. 간이과세자 발행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간이과세자인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으면?
발행 의무가 있는 간이과세자인 경우 미발행 가산세(공급가액의 2%)가 부과됩니다.

Q. 연 매출이 4,800만 원에 근접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매출 추이를 잘 관리해 4,800만 원을 초과하면 즉시 발행 시스템을 준비하세요.
(8,000만 원을 넘으면 자동으로 일반과세자가 됩니다.)

Q. 발행 실수로 오류가 났을 때는?
오류를 발견하면 즉시 수정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늦으면 매입처의 공제가 막힐 수 있습니다.

5. 간이과세자도 이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간이과세자라고 해서 발행 리스크가 적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매출 기준 구간이 나뉘어 있어 발행 가능·발행 의무 여부가 자주 바뀌는 만큼 더 신경 써야 합니다.

  • 매출 기준(4,800만 원, 8,000만 원)을 상시 체크

  • 주요 거래처 과세 유형 구분

  • 홈택스 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를 통해 발행을 체계화

특히 매출이 성장하는 시점에는 발행 실수가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미리 준비하면 가산세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고, 거래처와의 신뢰도도 한층 높아집니다.

6. 전자세금계산서 관리, 볼타에서 더 간편하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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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발행하는 세금계산서 업무가 부담된다면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볼타를 활용해 보세요.

  • 반복 발행·예약 발행: 세금계산서 발행 자동화

  • 수정 발행: 클릭 몇 번이면 정정 완료

  • 사업자등록번호 유효성 검증: 발행 오류 예방

  • 발행 현황 한눈에 관리: 미발행·누락 즉시 확인

  • 거래처가 직접 입력하는 발행 정보 요청 기능

  • API 노코드 연동: MAKE 등 노코드 툴을 이용해서 세금계산서 API 연동

발행을 처음 사용하더라도 흐름이 정리되어 있어
세금계산서 업무 시간과 실수가 동시에 줄어듭니다.

7. 간이과세자라면 발행 자동화가 필요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은 ‘가능 여부’만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매출 구간에 따라 발행 의무가 바뀌고, 발행 실수는 바로 가산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발행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면, 지금 볼타가 어떤 방식으로 세금계산서 업무를 바꾸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실수 없이 발행·관리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볼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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